건강한 삶 >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진실과 오해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진실과 오해

관절염은 노년기에 발생하는 질환일까? 정답은 Yes or No! 퇴행성 관절염은 60대 이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은 30∙40대부터 나타난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은 많이 사용하는 관절 위주로 악화되는 반면 류마티스 관절염은 여러 관절이 동시에 붓고 관절 외 증상을 수반한다는 차이가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알아보고 자가진단을 해보자.

류마티스 관절염이란?

류마티스 관절염은 다발성 관절염을 특징으로 하는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초기에는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발생하지만 점차 주위의 연골과 뼈로 염증이 퍼져 관절의 파괴와 변형을 초래하게 된다. 관절 외 증상으로 빈혈, 건조증후군, 폐섬유화증, 피부 궤양 등 전신을 침범할 수 있는 질환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실

완치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초기 치료 시 완치율이 높다. 60%로 추정된 유전적 경향과 흡연, 호르몬 등 환경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관절염 약이 독하다고 하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은 효과는 최대로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처방한다. 약을 끊을 때는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자가진단법

다음과 같은 관절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보자. ▲한 개 이상의 관절 부위에 부종이 생긴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뻣뻣하다 ▲원인 불명의 고열, 체중감소 및 전신 쇠약과 함께 관절통이 발생한다 ▲관절통이 심하지 않더라도 2주 이상 지속된다.

제공 : 웹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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