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 > 불면증이 있다면…스마트폰부터 치우세요

불면증이 있다면…스마트폰부터 치우세요

불면증이 있다면…스마트폰부터 치우세요

피로 회복에는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수면은 우리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반대로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계속해서 피로가 쌓이고 일상생활이 불편해진다. 요즘에는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직장인들이 많다. 하지만 수면 시간이 적어지면 우울증, 불안증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어떻게 하면 불면증에서 벗어나 잠을 푹 잘 수 있을까?

대표적 수면 질환, 불면증

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을 잠이 오지 않는 증상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반만 정답이다. 잠을 자꾸 깨거나 깨어난 뒤 더 이상 잠이 오지 않는 것도 불면증이다. 잠을 잤지만 개운하지 않은 것도 불면증과 관련이 있다. 만약 이와 같은 증상이 1주일에 3번 이상 나타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피곤함을 느낀다면 불면증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수면 습관 개선이 중요

불면증 치료는 수면 습관 개선이 우선이다. 잠이 부족하다고 낮 시간 때 등 아무 시간대에 자려고 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또한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 역시 좋지 않다. 스마트폰은 알람으로 유용하긴 하지만 머리맡에 두면 스마트폰을 보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자명종 시계나 디지털시계 알람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불면증도 질환…전문의 찾아라

불면증을 혼자 이겨내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불면증 역시 수면 질환의 하나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잠을 자지 못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졌거나, 몸에 문제가 생겼다면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불면증이 지속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불면증이 악화되는 악순환이 벌어지기도 한다. 반드시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빠르게 불면증을 치료하는 것이 좋다.

제공 : 웹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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