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체조 > 명절 증후군 안녕~

명절 증후군 안녕~

명절 피로를 없애주는 생활 속 스트레칭

몸과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9월은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이 있는 달이다. 특히 긴 추석연휴 때문에 추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우리가족도 있을 것이다. 가족과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추석. 하지만!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달궈진 프라이팬 앞에 앉아 명절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몸이 뻐근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오죽하면 ‘명절증후군’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다가오는 명절, 우리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이 개운해지고, 명절증후군을 타파할 체조를 소개한다.

굳어 있는 어깨와 팔을 풀어주는 깍지끼기 자세

1. 다리는 어꺠너비로 벌리고 양팔을 뻗어 손등이 바깥을 보도록 깍지를 낀다.
2. 숨을 들이마신 후 멈춘채, 깍지 낀 손의 바닥이 바깥을 보도록 쭉 뻗어준다. 깍지 낀 손을 다시 몸 안쪽으로 돌려 반복.

굳어 있는 허리와 옆구리를 풀어주는 옆구리 스트레칭

1. 나란히 정면을 보고서서 서로의 두 팔을 각각 잡는다.
2. 바깥쪽 발은 약간 구부려 바깥쪽 옆구리에 힘을 가해 준다. 10초간 3회 반복.

제공 :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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