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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공연정보

●잃어버린 얼굴 1895●
기간 : 2016.10.11~2016.10.23
장소 : CJ 토월극장

새로운 명성황후의 탄생!

서울예술단이 오랜 기간 추구해온 창작가무극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한 <잃어버린 얼굴 1895>가 돌아온다. 2013년 초연 당시 99.6%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이 작품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끊임없는 재공연 요청으로 지난해 2015년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랐다. 2016년 10월, 새로운 명성황후로 낙점된 김선영을 비롯한 새로운 캐스트와 함께 한층 밀도 높은 작품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뮤지컬〈쿵짝〉●
기간 : 2016.10.07 ~ 2016.10.30
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대한민국 대표 단편소설, 뮤지컬로 재탄생

사랑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운수 좋은 날 등 대한민국 대표 단편소설이 뮤지컬 <쿵짝>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 작품에서는 타향살이, 사랑을 하면 예뼈져요, 꽃마차등 1930~50년대 노래를 작품의 특색에 맞게 재편곡하여 추억과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편소설이 실종된 시대, 추억의 단편소설을 통해 요즘 젊은이에게 뮤지컬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쿵짝>을 추천해 본다.



●뮤지컬〈안녕! 유에프오〉●
기간 : 2016.10.05 ~ 2016.10.30
장소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에너지 가득한 로맨틱 판타지 창작 뮤지컬

어릴 적 유에프오를 통해 세상을 딱 한번 본 선천적 시각장애인 유경은 남자친구와 헤이진 뒤 유에프오가 나타난 적이 있다는 구파발로 이사를 온다. 이 때 버스 운전기사 상현이 유경에게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엉뚱한 꿈을 꾸는 두 남녀의 로맨틱 판타지가 관객들을 행복하고 따뜻한 뮤지컬로 안내한다.



●연극[선물]●
기간 : 2016.10.06 ~ 2016.10.23
장소 : 선돌극장

[부제] 애써 지워왔던 한 남자의 고백

연극 [선물]은 교도소 감방에 살인죄로 뇌병변 장애인인 신참이 들어오게 되면서 시작된다. 이들을 교정하기 위해 연극치유가 진행되고, 서로 과거를 알아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애써 잊고 살았던 기억을 연극치유 중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되고, 스스로 반성하면서 자신의 실수를 진심으로 속죄하려는 한 남자의 노력을 알게 해 주는 연극이다.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 ●
기간 : 2016.10.22 ~ 2016.10.29
장소 : 오페라극장

죽음보다 강한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죽음과 광기를 그려낸 드라마 발레의 거장 안무가 케네스 맥밀란!! 절제된 심리묘사와 드라마틱한 안무로 셰익스피어의 원작에 가장 부합하다는 평가를 받게 해준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유니버설발레단을 통해 관객을 찾아간다. 4년 만에 다시 찾아온 드라마 발레의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가슴을 울리는 셰익스피어의 가장 강렬한 연애비극을 만나보자.

제공 : 웹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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